ㄱ.督脈의 이해
人体에 있는 督脈(독맥: 척추중앙으로 흐르는 脈)과 同一한 作用.. 督脈 脊한다. 椎中央으로 밑에서부터 머리 위로 올라가게 되므로 人体의 自律神에 전부 관여한다. 따라서 이것은 人体의 모든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중요한 것인데, 이것이 手指에서는 督気脈에 나타난다. 여기에서 치료될 수 있는 病은 요부 • 등줄기 • 오장육부 • 뒷머리 · 뒷목 · 머리 · 정신병 · 얼굴의 질병·코· 눈 · 입· 귀병을 다스릴 수가 있다. 원래 인체에서 督脈이 일어나는 것은 任脈과 같이 일어나므로 男子의 생식기, 女子의 구과 그리고 소변구멍. 항문 ·윗다리 그리고 전체의 척추와 뒷목이 전부 독맥의 流注영역에 속한다. 여기에 있는 督気脈에서는 督脈의 간단한 척추질환을 모두 다스릴 수가 있으나, 극히 심한 척추질환은 장기치료를 要한다. 이 督気脈에는 사람의 陽気가 모두 通하고 그 기능을 다스리며 男女의 정신病을 主로 다스리고 생식기病도 치료하며, 요추사이의 상응점으로 허리아픈病과, 항문病, 변비, 설사, 大腸出血에 좋다.